‘심야식당’ 남태현, 과거 주량 발언 화제…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주량은?”

입력 2015-07-05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야식당’ 남태현, 과거 주량 발언 화제…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주량은?”

드라마 '심야식당'에 출연 중인 남태현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주량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남태현이 소속된 위너는 과거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MC는 "멤버들과 술 먹어 본 적이 있냐"고 위너 멤버들에게 물었다. 이에 강승윤은 "마셔본 적이 없는 건 아닌데 요즘에는 바빠서 술을 마신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훈은 "데뷔하고 한 번 마셔봤다. 남태현이 가장 잘 마시고 송민호도 잘 마신다"고 답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