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전야제’ YB, 마지막 장식한 ‘ 나비’…전야제야 콘서트야?

입력 2015-07-0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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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전야제. (KBS 방송화면 캡처)

밴드 YB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전야제의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밤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광주U대회 전야제에서는 밴드 YB가 축하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야제의 마지막 무대에 오른 YB는 전율이 흐르는 ‘나비’로 분위기를 살렸다. 도입부부터 짜릿하게 이어지는 윤도현의 목소리에 관객은 환호성을 질렀다. 연륜이 넘치는 윤도현의 무대 매너에 관객은 함께 노래를 따라 불렀다. 이어진 마지막 무대에서는 출연진 전원이 등장해 ‘아리랑’을 함께 불렀다.

광주U대회 YB의 모습을 본 네티즌은 “광주U대회 샤이니, 전율이 흐른다”, “광주U대회 YB, 너무 아름다운 고음”, “광주U대회 YB, 역시 마지막은 윤도현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전야제가 열린 광주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한 가수는 샤이니와 포미닛, EXID(사진), 걸스데이, 방탄소년단, YB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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