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김진우ㆍ신다은, 이엘리야 찾아내 “예령아 제발”

입력 2015-07-0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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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가 이엘리야를 아는 사람을 찾아낸다.

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18회에서는 진우가 이름을 바꾼 이엘리야를 찾아내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인우(김진우)는 리조트에 전화를 걸어 제시카로 이름을 바꾼 예령(이엘리야)을 아는 사람을 알아낸다. 예령의 지인 산드라 킴에게 전화를 건 인우는 금복(신다은)과 상의한다. 금복은 인우의 도움으로 알게 된 예령(이엘리야)의 회사로 향한다.

한편 1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17회는 6.6%(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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