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스피겔과 '열애설' 휩싸인 미란다 커…고혹적인 눈빛 '매력적'

입력 2015-07-0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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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스피겔과 '열애설' 휩싸인 미란다 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란다 커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혹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미란다 커가 가구 위에 앉아 거울에 등을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혹적인 눈빛과 흑백의 사진 배경 때문에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편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30일(현지시간)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챕’의 CEO로,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로 꼽힌 바 있다.

앞서 미란다 커는 지난 2013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뒤,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ㆍ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ㆍ배우 톰 크루즈ㆍ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다양한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며 화제가 됐다. 특히 최근에는 아르헨티나 출신 사진작가 세바스찬 파에나와도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해, 이번 에반 스피겔과의 열애설에 대한 사실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다.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에 휩싸인 미란다 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에 반할 만 하다", "미란다 커, 정말 예쁘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 사실일까? 정말 궁금하네", 미란다 커 정말 고혹적인 눈빛이 매력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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