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트래블, 신규 7개사 추가 인수… 종합 플랫폼 확장

입력 2015-07-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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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인수합병된 신규 7개사 CI.(옐로트래블)

옐로모바일의 여행부문 자회사 옐로트래블은 7개 신규 회사를 인수해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옐로트래블이 새롭게 인수한 기업은 △서울과 제주 지역 전문 렌터카업체 ‘동아렌트카’ △필리핀 전문 랜드사 ‘리조트포유’ △웨딩 컨설팅업체 ‘아이니웨딩네트웍스’ △중소 숙박업소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경영관리 솔루션 ‘에이치랩스:ZARI’ △베트남, 캄보디아, 싱가포르 주요 동남아 전문 랜드사 ‘투어서울코리아’ 최저가 항공권 정보를 알려주는 항공권 특가 알림 앱 ‘프라이데이눈즈:플레이윙즈’ △여행&레저 전문 홍보대행 업체 ‘지오코리아’ 등 7곳이다.

옐로트래블은 다양한 업종을 포함하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여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조맹섭 옐로트래블 대표는 “여행의 A부터 Z까지 아우르게 된 이번 인수합병은 기존 단일 여행사에서 볼 수 없었던 종합 여행 플랫폼 구축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옐로트래블은 각 자회사의 노하우를 집약시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만족도 높은 여행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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