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캡슐 투 도어’ , 벌써 5000명 호응… 서비스 강화

입력 2015-07-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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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선 보인 ‘캡슐 투 도어’ 서비스 이용자가 출시 100일 만에 5000명을 돌파하는 등 호응을 얻음에 따라 7월 한달 간 더 다양한 고객 혜택을 앞세워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브론즈’ 서비스는 캡슐커피 5박스를 정기적으로 배달해주며 조비아 머신을 무료로 제공해 준다. 조비아 머신은 커피 한 방울을 닮은 타원 형태로 곡선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모던아트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캡슐 투 도어 전 상품의 1년치 일시불 결제 서비스를 추가 도입해 매월 결제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서비스와 머신 추가 도입으로 인해 고객들은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갖게 됐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브론즈 서비스 외 ‘스타터’, ‘실버’, ‘골드’, ‘프리미엄’, ‘스페셜’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최적화된 캡슐 투 도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관계자는 “지난 3월 캡슐 투 도어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이후 1~2인 가구, 기업 등이 주요 고객이 돼 주셨다”며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게 서비스를 다양화 하고 구매 과정을 최대한 단순화 해 더 많은 고객들이 좋은 커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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