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가면무도회로 화려한 시작…유희열ㆍ윤종신ㆍ이적도 출연자 추리에 나서

입력 2015-07-01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 ‘무한도전 가요제’ 가면 무도회 (사진제공=MBC )

‘무한도전 가요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진행하는 ‘무한도전 가요제’는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 2011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까지 2년에 한 번씩 ‘무한도전’ 멤버들과 뮤지션들의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지는 특별한 축제다.

올해 ‘무한도전 가요제’는 가면무도회를 통해 포문을 열었다. ‘가면무도회’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콘셉트를 차용해 출연 뮤지션이 얼굴 전체를 가린 가면을 착용한 채 등장했다.

또한 역대 가요제 참가자였던 유희열, 윤종신, 이적도 등장했다. 이들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정체를 숨긴 채 노래하는 뮤지션들의 무대를 함께 보며 정곡을 찌르는 판단과 추리력으로 오프닝의 재미를 더했다.

2015년 ‘무한도전 가요제’의 첫 번째 이야기 ‘가면무도회’는 4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2,000
    • -1.15%
    • 이더리움
    • 2,901,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
    • 리플
    • 1,998
    • -0.6%
    • 솔라나
    • 122,200
    • -1.77%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2.21%
    • 체인링크
    • 12,760
    • -1.31%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