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ㆍ박신혜 열애설 접한 네티즌 “‘피노키오’ 때부터 눈빛 보고 예상했다”

입력 2015-07-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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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 이종석 (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에 휩싸이자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1일 디스패치는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종석과 박신혜가 약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 woom****는 “어쩐지 어울리더라. 예쁜연애하시고 이종석 이참에 좀 활발하게 신혜 손잡고 예능나와라”라고 반응했다. 네티즌 wa49****는 “옥빙구는 눈물을 흘립니다”라고 의견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 sqkt****는 “‘피노키오’ 촬영할 때 이종석 눈빛 보고 예상하고 있었는데. 사람 눈빛은 아무리 연기라도 못 속이는 듯”이라고 말했다. 네티즌 rhdr****는 “두 사람 다 팬인데 진심 잘어울림”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1월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3월 영국에서 동반 화보촬영을 즐겼다.

이날 열애설 보도 직후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사실을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으며,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도 “상황을 알아보는 중”이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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