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열무국수에 손호준 "종교같다" 극찬...레시피 보니 '안 따라할 수가 없네'

입력 2015-07-0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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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종원 열무국수, 집밥 백종원 열무국수

▲집밥 백선생(출처= tvN 방송 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여름철 별미 열무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집밥 백선생’ 7화에서는 백종원이 국수 만드는 비법을 김구라, 윤상, 박정철, 손호준에게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열무국수도 가능하냐"고 갑작스럽게 물었고, 백종원은 간장, 식초, 물만으로 가능한 열무국수 냉국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얼음과 국수가 들어가니 양념을 강하게 해야한다"고 조언하며 냉국의 중요한 재료 중 하나인 설탕도 첨가했다.

백종원은 이어 채썬 오이와 매운 고추가 포인트라고 강조하며 "여기에 미역을 넣으면 미역냉국, 열무를 넣으면 열무냉국이다"라고 만능 냉국임을 과시했다.

백종원은 만능 냉국에 열무김치와 잘라 넣은 후 국수까지 더해 열무국수를 완성했다.

김구라는 "매운 고추를 많이 넣은데다 오이의 시원한 맛, 설탕의 달콤한 맛이 더해졌다. 강추다"라고 감탄했다. 윤상은 "맛의 균형이 기가막힌다"라고 호평헀고, 손호준은 "종교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집밥 백선생'(출처= tvN 방송 캡처)

집밥 백종원 열무국수, 집밥 백종원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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