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상류사회' 성준, 야망 본심 폭발 "내가 하는 혼테크는 부도덕해?"… 박형식에 일침

입력 2015-07-01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 상류사회 성준, 상류사회 성준 유이, 상류사회 성준 박형식

30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에서는 유창수(박형식)과 최준기(성준)의 신분 차이 갈등이 폭발했다. 이날 창수는 최초로 윤하의 재벌딸 기사를 제보한 이가 다름 아닌 준기임을 알아챘다. 이후 창수는 준기에 "너 윤하(유이)가 누구집 딸인거 알고 일부러 접근한 거다"라고 몰아부쳤다. 이에 준기는 "네가 하는 혼테크는 정당하고 내가 하는 혼테크는 부도덕한가"라고 반문했다. 창수는 "지금까지 네가 나한테 보여준 얼굴은 이런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준기는 "네가 보고 싶은 것만 본 것"이라며 본심을 드러냈다. 이후 창수는 주먹으로 준기의 얼굴을 쳤고, 두 사람은 난투극을 벌였다.

(사진=mbc)

(사진=kbs2)

(사진=sbs)

(사진=tv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6,000
    • +0.72%
    • 이더리움
    • 2,65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61%
    • 리플
    • 1,516
    • -1.11%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44%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8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