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밝힌 조정석ㆍ임주환과 현장 호흡은?

입력 2015-06-3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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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박보영.(사진=CJ E&M)

박보영이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임주환과 연기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제작발표회에는 조정석, 박보영, 박정아, 김슬기, 임주환, 유제원 PD, 양희승 작가 등이 참석했다.

박보영은 이날 “임주환 오빠는 특유의 안정감과 편안함이 있다. 반면 조정석 오빠는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가 있다. 두 분 모두 굉장히 상반된 매력을 가졌다. 저는 두 매력남과 함께 촬영을 하고 있어서 굉장히 행복하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2008년 드라마 ‘최강칠우’ 이후 약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극중 박보영은 우연히 음탕한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에 빙의하게 되면서 소심녀를 탈피하는 나봉선 역을 맡는다.

7월 3일 첫 방송되는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에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박보영 분)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가 펼치는 로맨스다.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유제원 PD, 양희승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보영, 조정석, 김슬기, 임주환, 박정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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