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유이, 뭘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황금비율 몸매 “대체 비결이?”

입력 2015-06-2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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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유이, 뭘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황금비율 몸매 “대체 비결이?”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유이의 황금비율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ㆍ연출 최영훈)’ 7회에서는 살짝 토라져 있던 지이(임지연)를 달려는 윤하(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윤하는 지이의 집(옥탑방)을 찾아가 그동안 자신의 신분을 속여온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하지만 눈길을 끈 건 두 사람의 대화가 아니었다. 윤하의 감춰지지 않는 황금비율 몸매가 더 주목받았다.

윤하는 이날 장면이 바뀔 때마다 전혀 새로운 패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하는 긴 팔다리와 황금비율 몸매가 아니면 절대 소화할 수 없는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더욱 주목받았다. 때론 짧은 스커트로 꿀벅지를 드러내는가 하면 반바지 패션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통이 큰 긴바지를 입고 나왔지만 황금비율 몸매는 가려지지 않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상류사회’ 유이, 뭘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황금비율 인정” “‘상류사회’ 유이, 상류사회의 진수를 보여주는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6회는 9.8%(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유이, 뭘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황금비율 몸매 “대체 비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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