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네티즌 추리 눈길…‘소녀감성 우체통’-린ㆍ‘오~필승 코리아’-노지훈ㆍ‘장래희망 칼퇴근’-정인ㆍ‘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김보아

입력 2015-06-29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네티즌 추리 눈길…‘소녀감성 우체통’-린ㆍ‘오~필승 코리아’-노지훈ㆍ‘장래희망 칼퇴근’-정인ㆍ‘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김보아

‘복면가왕’에 출연할 네 명의 복면가수에 대한 네티즌의 추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7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 클레오파트라에 대적할 4명의 복면가수가 제 2라운드를 펼친다.

28일 밤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8명의 복면가수가 듀엣 곡 대결(8명 토너먼트)을 펼친 결과 ‘소녀감성 우체통’과 ‘오~필승 코리아’, ‘장래희망 칼퇴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

이에 내달 5일 방송되는 2라운드에서는 이 4명의 복명가수가 화생방 클레오파트라의 연승 저지를 위한 두 번째 대결을 선보인다. 이들은 이미 1라운드를 통해 출중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소녀감성 우체통’은 달콤한 봄바람 같은 목소리로 청중단을 감동시켰고, ‘오~필승 코리아’는 치명적인 목소리로 작곡가 청중단(김형석ㆍ윤일상)마저 매료시켰다. 또 ‘장래희망 칼퇴근’은 아이 같은 순수한 목소리에 성숙한 톤을 갖춰 궁금증을 자극했고, 짙은 소울의 파워풀한 보컬을 지닌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깊이가 느껴지는 목소리로 청중단을 긴장시켰다.

화생방 클레오파트라는 김연우로 추정되는 가운데 네티즌의 복면가수들을 향한 날카로운 추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감성 우체통’은 “린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고 있고, ‘오~필승 코리아’는 뮤지컬배우 노지훈, ‘장래희망 칼퇴근’은 장나라와 정인으로 추측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김보아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화생방 클레오파트라에 대적할 ‘소녀감성 우체통’과 ‘오~필승 코리아’, ‘장래희망 칼퇴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질 ‘복면가왕’은 5일 오후 4시 50분부터 MBC를 통해 방송된다.

*‘복면가왕’ 네티즌 추리 눈길…‘소녀감성 우체통’-린ㆍ‘오~필승 코리아’-노지훈ㆍ‘장래희망 칼퇴근’-정인ㆍ‘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김보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05,000
    • +0.08%
    • 이더리움
    • 4,489,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18%
    • 리플
    • 2,933
    • +3.6%
    • 솔라나
    • 194,400
    • +2.1%
    • 에이다
    • 546
    • +3.61%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2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60
    • -0.4%
    • 체인링크
    • 18,650
    • +1.8%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