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홍게장 고수 이광훈, 3~4일 지나도 탱탱…특허까지 냈다“

입력 2015-06-2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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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 홍게장 고수 이광훈, 3~4일 지나도 탱탱…특허까지 냈다“

‘생방송 투데이’가 홍게장 고수 맛집을 소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고수뎐’ 코너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맛, 홍게장’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홍게장 고수의 맛집은 대전 서구 만년동의 ‘늘 기쁜 랍스터’다. 이광훈 홍게장 고수는 “무엇인가 특별한 맛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눈에 띈 것이 홍게였다”고 말했다.

이곳 홍게장을 간장게장으로 착각하면 오산이다. 이곳을 방문한 한 고객은 “씹히는 맛도 있고 쫄깃한 맛도 있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또 다른 고객은 “홍게를 간장게장으로 먹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놀라운 것은 찰진 속살이다. 입으로 홍게살을 불면 원형을 유지한채 껍질과 분리된다는 점이다. 또 장맛이 달랐다.

이광훈 고수는 “3~4일 지나도 탱탱하다. 그러니까 특허낸 거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홍게장 고수의 맛집은 이미 미식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생방송 투데이’ 홍게장 고수 이광훈, 3~4일 지나도 탱탱…특허까지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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