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개코, 과거 최자-설리 열애설 폭로?…"최자 데이트 스케줄로 빡빡해..."

입력 2015-06-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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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개코' '최자 설리'

▲'복면가왕'(출처=MBC 방송 캡처)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한 다이나믹듀오 멤버가 개코가 주목받고 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개코는 '저 양반 인삼이구먼'으로 분장해 무대를 꾸몄다. 비록 장래희망 칼퇴근과의 대결에서 패해 탈락했지만 의외의 가창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개코는 "랩이 전공이다. 노래는 교양정도 수준"이라고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했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개코는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듀오로 활동중이다. 잘 알려진 바대로 최자는 설리와 공공연한 연인 관계다. 지난 2013년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당시 출연했던 개코는 "최자는 잘 있나"라는 질문에 "데이트 스케줄이 빡빡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명수는 "최자가 나왔어야 하는데"라는 말로 아쉬음을 드러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복면가왕'에 출연한 개코가 과거 '무한도전'을 통해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를 암시적으로 언급한 것에 대해 네티즌은 "복면가왕 개코, 암시 맞았을까?" "복면가왕 개코, 하필 적절한 시기에" "복면가왕 개코, 어느정도길래 빡빡한거임?" "복면가왕 개코, 여튼 놀라운 반전 실력이다"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복면가왕'을 통해 개코를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개코, 최자가 식겁했을 듯" "복면가왕 개코, 최자 설리는 아무리 봐도 미스테리" "복면가왕 개코, 알고 말했을까?" "복면가왕 개코, 이름을 왜 이렇게 정했을까"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복면가왕' '개코' '최자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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