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넷, 두바이 인천 검단 스마트시티 조성 MOU…↑

입력 2015-06-29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영기업 ‘스마트시티’가 인천 검단에 글로벌 기업도시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에스넷이 상승세다.

29일 오후 2시7분 현재 에스넷은 전일대비 310원(3.91%) 상승한 824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영기업 ‘스마트시티’ 자베르 빈 하페즈 두바이 스마트시티 최고경영자(CEO)와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직접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인천시와 스마트시티는 양측 간 협력관계 구축, 검단신도시 내 스마트시티 노하우 적용, 국제 교육기관과 첨단기술·지식기반 기업 유치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 두바이 스마트시티는 사업 추진을 담당할 국내 법인을 조속한 시일 안에 설립하기로 했다.

이번 MOU는 지난 3월 유 시장이 두바이를 방문, 검단에 글로벌 기업형도시 ‘퓨처시티’를 조성투자의향서(LOI)를 전달받은 뒤 이뤄진 후속 조치로 개발 면적은 기존 386만㎡보다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에 정부가 추진 중인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스마트시티 사업에 부산시-SKT와 같이 참여 중인 에스넷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지난해 말 IoT실증사업추진단과 추진센터를 만들고 올해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IoT 실증단지 두 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평행선 달리는’ 삼성바이오 노사, 면담 불발…8일 재협상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26,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1.49%
    • 리플
    • 2,092
    • +0.14%
    • 솔라나
    • 130,900
    • +2.43%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71%
    • 체인링크
    • 14,660
    • +1.5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