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틴탑 칼군무 화제, 과거 니엘 실수 영상도 눈길 "자연스럽긴 하네"

입력 2015-06-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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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틴탑 칼군무 화제, 과거 니엘 실수도 눈길 "자연스럽긴 하네"

▲출처=SBS 방송 캡처

'인기가요'에 출연한 틴탑의 칼군무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멤버 니엘의 실수 동영상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틴탑은 '수파러브(Supa luv)'란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공연에서도 틴탑은 칼군무를 선보였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틴탑의 니엘에 무대 중앙에서 노래를 부르던 도중 혼자 안무를 다르게 했던 것.모든 틴탑의 멤버가 팔을 하늘로 솟구치는 동작을 해야 할 때 니엘 혼자 다른 안무를 했다.

방송 영상에서 니엘은 침착하게 노래를 마무리 져 실수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이 장면은 캡처 돼 4년이 지난 지금도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은 "'인기가요' 틴탑, 칼군무도 가끔은 칼처럼 틀릴 때도 있지" "니엘의 실수는 두고두고 기억되겠군" "'인기가요' 틴탑, 오히려 이런 자잘한 실수가 더 매력적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틴탑은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의자에 앉아 '5계절' 무대를 감미롭게 소화했다. 이어 새 음반 타이틀 곡 '아침부터 아침까지' 무대에서는 특유의 현란한 스텝을 내세운 칼군무를 선사해 객석의 환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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