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메르스로 침체된 전통시장 방문

입력 2015-06-2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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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27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위치한 강화 풍물시장을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침체된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50여명은 가족들과 함께 지난 27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위치한 강화 풍물시장을 찾아 나물, 견과류, 수산물 등 지역 특산물 등을 구매하고 근방에 위치한 유적지인 고려궁지를 관광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통 시장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내달에는 충남 천안시 병천면에 위치한 천안 아우내장과 근처 유관순 열사 기념관을, 8월에는 경기도 안성시 서인동 안성장과 안성맞춤 유기 박물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석제 아시아나항공 사회공헌팀장은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국내 경기를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아름다운 기업’이라는 모토에 맞게 내실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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