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경고문' 패러디한 '교무실 경고문', 대체 누가 만든 거야?

입력 2015-06-26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스 경고문' 패러디한 '교무실 경고문', 대체 누가 만든 거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르스 경고문'을 패러디한 일명 '교무실 경고문'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고등학교의 교무실 출입 경고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에는 질병 당국에서 배포한 '메르스 경고문'을 패러디한 '교무실 출입 경고문'이 나와 있다.

경고문에는 '갑작스런 교무실 출입 시 선생님들의 증상'을 메르스에 빗대어 '38도씨의 분노, '허탈한 기침', '시험문제를 다시 내면서 오는 호흡곤란' 등으로 연출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또한 '낙타를 타고 교무실에 들어오는 건 더 안돼요', '시험 망쳤다고 낙타유를 마시면 안돼요' 등 낙타와 관련된 패러디들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경고문은 실제 인천해원고등학교 교무실에 부착된 것으로 재직 중인 선생님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9,000
    • +0.88%
    • 이더리움
    • 2,60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61%
    • 리플
    • 1,725
    • +0.41%
    • 솔라나
    • 111,300
    • +3.92%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25%
    • 체인링크
    • 12,010
    • +1.18%
    • 샌드박스
    • 86.17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