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한 명당 83만원에 팝니다" 어떤 정신나간 인간이...

입력 2015-06-26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러 홈페이지 캡처)

"갓난 아기를 83만원에 팝니다." 영국 미러 등은 23일(현지시간)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기를 판매한다는 광고가 올라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인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아기들을 팔겠다며 광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놓은 아기들은 총 6명이며 아기 한 명당 475파운드(83만원)를 제시했다.

경찰은 IP 추적을 통해 게시물을 올린 이를 찾고 있다. 경찰측은 "아기들이 벌써 팔렸는지 아니면 그저 장난으로 올린 것인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며 "장난으로 밝혀지더라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기를 납치한 후 판매하려 올려놓은 것일 수도 있다고 보고 다각도로 수사중이다.

현재 그 문제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4,000
    • +2.84%
    • 이더리움
    • 2,997,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8%
    • 리플
    • 2,026
    • +1.76%
    • 솔라나
    • 126,700
    • +2.51%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41%
    • 체인링크
    • 13,220
    • +2.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