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소니&마블 공동 제작하는 '스파이더맨' 주인공 낙점…'시빌 워' '어벤져스' 등에도 나올까?

입력 2015-06-2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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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사진=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캡처)

2017년에 개봉하는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주인공으로 톰 홀랜드가 확정됐다.

1996년생인 톰 홀랜드는 영국 출신으로 치열한 경쟁을 뜷고 '스파이더맨'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톰 홀랜드는 '더 임파서블'에 출연했던 바 있다.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신인 감독 존 왓츠가 메가폰을 잡을 예정으로 그는 '콥 카' '더 퍼즈' 등을 연출한 바 있다.

'스파이더맨'은 마블 코믹스가 원작이다. 하지만 영화 판권은 소니픽처스가 보유하고 있어 그동안 영화는 따로 제작됐다. 하지만 최근 소니픽처스와 마블이 함께 '스파이더맨'을 제작하기도 함에 따라 향후 톰 홀랜드가 현재 촬영이 진행중인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는 물론 '어벤져스' 시리즈에도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낙점된 사실에 대해 네티즌은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여튼 기대된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시빌 워에도 나오면 대박일 듯"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도 이제 어벤져스서 볼 수 있는건가?"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3대 스파이더맨 확정이군"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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