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화 척수암, 렉스디ㆍ정세협 백혈병 투병… 연예계 '비상'

입력 2015-06-25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연예계가 잇단 투병 소식으로 어수선하다. 배우 윤종화는 척수암으로, 래퍼 렉스디와 개그맨 정세협은 백혈병 투병으로 알려져 온라인상을 슬픔으로 잠기게 했다.

윤종화는 지난해 말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척수암 관련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종화는 척수암으로 인해 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래퍼 렉스디도 백혈병 투병 중이다. 소속사는 SNS를 통해 만성 백혈병 확진을 받았다고 전했다. 최근 골수검사까지 받은 상태다. 렉스디는 오는 27일 새 앨범을 발표하기로 했던터라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개그맨 정세협은 급성 백혈병 진단으로 현재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인 것은 조기에 백혈병 발병 사실을 알아 치료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정세협은 SBS 개그맨으로 '웃찾사'에서 '하오&차오' 등에서 인기를 끌었다.

잇단 연예계 투병 소식에 누리꾼들도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다.

누리꾼들은 "이렇게 연달아 중병 소식이 들리는 게 무섭다", "윤종화 렉스디 정세협 모두 이름을 알려가는 중에 있는 연예인들인데 더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6,000
    • +0.79%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83%
    • 리플
    • 2,027
    • +0.45%
    • 솔라나
    • 126,600
    • +1.3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78%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