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남편 이병헌은? '터미네이터'·'협녀' 연달아 개봉 앞둬

입력 2015-06-25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남편 이병헌은? '터미네이터'·'협녀' 연달아 개봉 앞둬

(출처='협녀' 예고편 캡처)

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남편 이병헌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민정의 근황 사진에선 이병헌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이병헌은 최근 영화 촬영에 매진해 그가 출연한 작품 두 편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우선 극장에 올라갈 작품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6월 말 내한을 확정한 가운데 이병헌의 홍보 활동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주목된 상황이다. 이어 오는 8월엔 '협녀:칼의 기억'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이병헌은 미국에서 '황야의 7인'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소식에 네티즌은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이병헌 영화에서 혼신의 연기를 보여주겠군"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기대되네요"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협녀'에선 어떤 연기를 선보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7,000
    • +0.37%
    • 이더리움
    • 2,99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19
    • +0.3%
    • 솔라나
    • 125,800
    • +0.7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5.07%
    • 체인링크
    • 13,15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