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실적 우려로 인한 주가 하락 과도 – 이베스트증권

입력 2015-06-25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증권은 25일 제일기획에 대해 “최근 주가하락은 실적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국내는 6월 마케팅 캠페인이 일부 취소되는 등 내수 침체 여파의 영향을 받았다”며 “국내 비중이 20%로 실적 영향이 크지 않으나 국내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일부 존재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해외도 올해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없어 작년의 기고효과를 감안할 때 전사실적의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다소 하회할 가능성이 있어 실적 눈높이는 낮춰야 할 시점이지만 PER 16배 수준의 현 주가는 하반기 실적 개선 및 피어그룹 평균 대비 20% 이상 할인된 점을 감안시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9,000
    • +0.17%
    • 이더리움
    • 3,11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4.33%
    • 리플
    • 1,974
    • -1.1%
    • 솔라나
    • 120,700
    • -1.63%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4.56%
    • 체인링크
    • 13,020
    • -1.5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