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욱 "넌 무명이니까 좀 닥쳐" 일침 난린 사연 보니… “유명인은 욕 견뎌?”

입력 2015-06-24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상욱의 일침(사진=하상욱sns)

하상욱이 곽정은의 악플러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연이 알려지며 이목을 끈다.

과거 곽정은은 자신의 SNS 및 블로그에 자신의 외모를 조롱한 악플러를 법적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이에 하상욱은 지난 4월 6일 자신의 SNS에 이와 관련한 한 편의 시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공개된 하상욱의 시를 보면 "'넌 유명하니까 욕 견뎌'라는 게 말이 된다면, '넌 무명이니까 좀 닥쳐'라는 것도 말이 되죠. 사람 대 사람일 뿐인데 매너는 지키며 살아야죠"라며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어 하상욱은 "'어떤 사람이니까 그렇게 대해도 돼'라는 사고방식에 제가 치를 떠는 이유는, 그런 생각이 '너는 돈을 받으니 내가 부려도 되는 사람이야'같은 갑을관계 마인드로 이어진다는 생각 때문"이라는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상욱 소식에 네티즌은 “하상욱, 맞는 말이다”, “하상욱, 대공감”, “하상욱, 악플러는 사라져야죠”, “하상욱,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0,000
    • +1.46%
    • 이더리움
    • 3,401,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83%
    • 리플
    • 2,048
    • +0.1%
    • 솔라나
    • 125,100
    • +1.05%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15%
    • 체인링크
    • 13,670
    • +0.6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