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락사 직전 구조된 치와와 150마리…'새 주인 찾아 떠나'

입력 2015-06-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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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지난 22일 치와와종 개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반누이스 공항에서 뉴욕행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150마리 이상의 치와와와 잡종 치와와들은 비영리 유기견보호항공인 '구조의 날개'(Wings of Rescue)를 타고 뉴욕의 새 주인들에게 입양된다. 이 개들은 남부 캘리포니아의 유기견보호소에서 마릿수 초과로 안락사 처리될 뻔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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