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민상토론’ 결방, 정치 외압아니다”

입력 2015-06-23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측이 ‘개그콘서트-민상토론’의 결방에 대해 정치 외압과 관련성을 일축했다.

KBS 프로그램 관계자는 22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민상토론’의 결방은) 정치적 외압과 관계 없다. ‘민상토론’의 지난 녹화가 진행되지 않았다. 만족할만한 완성도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다시 준비를 거쳐 녹화를 할 것이다. 이번주 ‘개그콘서트’에서는 ‘민상토론’이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인터넷미디어협회(인미협)가 ‘개그콘서트’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정치를 소재로 한 코너 특성상 외압 때문에 결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13,000
    • +1.14%
    • 이더리움
    • 2,585,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98%
    • 리플
    • 1,725
    • -0.35%
    • 솔라나
    • 105,800
    • +1.1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322
    • -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00
    • +0%
    • 체인링크
    • 11,950
    • +0%
    • 샌드박스
    • 81.82
    • +5.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