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난 아내 위해 살 찐 것” 망언한 이유는… ‘살 빼면 너무 잘생겨서’

입력 2015-06-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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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사진=노유민SNS 방송 캡처)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28kg을 감량한 가운데 과거 그동안 살을 빼지 않은 이유가 재조명 되고 있다.

노유민은 과거 JTBC ‘화끈한 가족’에 연상 아내 이명천과 출연한 바 있다.

당신 노유민의 장모는 “노서방은 아기다. 밥 먹고 나면 꼭 과자를 먹는다”라며 게으른 생활 태도에 불만을 표현했다.

소파에 벌러덩 누워 있는 노유민에게 장모는 운동을 권유했지만 노유민은 운동에 집중하지 않았다.

노유민은 NRG시절 꽃미남 시절에 대해 “난 아내를 위해 살을 찌운 거다”라고 다소 황당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이어 “내가 살을 빼면 정말 잘 생겼다. 그럼 많은 여성이 좋아할 거다. 그러면 아내가 불안할 것 같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노유민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유민, 살빼니 얼굴이 살더라” “노유민, 게으름의 끝이였네” “노유민, 다이어트 성공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노유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에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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