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김정은, 검은 헬멧쓰고 어디로?

입력 2015-06-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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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MBC 방송화면 캡처)

‘여자를 울려’ 김정은이 검은 헬멧을 쓰고 나섰다.

2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ㆍ연출 김근홍 박상훈)’ 20회에서는 덕인(김정은)이 윤서(한종영)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여자를 울려'에서 진우(송창의)는 덕인에게 “윤서가 사흘때 집에도 돌아오지 않아요”라고 말한다. 이에 덕인은 윤서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윤서의 고등학교 친구들은 덕인에게 “지역 애들과 싸움이 붙었다. 윤서 할아버지가 우진 F&T 회장인 것을 알더니 끌고 갔다”고 말했다. 그러자 덕인은 검은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어디론가 나선다.

이날 태환(이순재)은 진명(오대규)에게 불같이 화를 내고, 진명은 홍란(이태란)에게 나름 노력하며 살았다고 소리 지른다.

한편, 20일 방송된 ‘여자를 울려’ 19회는 17.7%(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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