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예보, 단오 전국 단비…다음주 장마로 해갈 기대

입력 2015-06-20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전국적에 단비가 내리고 있다.

20일 기상청은 경기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양은 5~40mm 가량으로 그동안의 가뭄을 해소시켜줄 만큼 많은 양은 아니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중부지방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선선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예상 아침 기온은 20도, 낮에는 24도다.

남부지방은 오후에 돌풍이 불거나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고 내륙 산간에서는 우박이 떨어질 수 있겠다. 대구와 부산의 낮 최고 기온 23도가 예상된다.

동해안 지역은 지역 낮부터 비가 내리겠고,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다음 주에는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전남과 제주에서 비가 시작돼 목요일에는 충청과 남부 지방으로 확대되겠다.

단오 날씨 예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단오 날씨 예보, 비소식 너무 좋네요", "단오 날씨 예보, 비 오니 선선하네요", "단오 날씨 예보, 비 좀더 왔으면", "단오 날씨 예보, 잉제 장마 시작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0,000
    • -0.05%
    • 이더리움
    • 3,00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8%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6,500
    • +0.56%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9.99%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