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 파워비젼 흡수합병

입력 2007-01-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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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락 및 교양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파워비젼프로그램네트워크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을 위한 주주총회는 2월 26일이며 채권자이의제출기간은 2월 28일~3월 28일까지이며 합병등기 예정일자는 4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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