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섹시 화보 ‘다 벗은 줄 알았네!’… 누드톤 수영복에 ‘화들짝’

입력 2015-06-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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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화보(사진=인스타일)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전혜빈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전혜빈은 과거 패션 잡지 인스타일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혜빈은 탄탄한 몸매로 다양한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누드톤 수영복으로 입은 듯 안입은 듯 착시 현상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전혜빈의 명품 몸매는 익히 알려져 왔지만 화보를 통해 다시한번 드러난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는 극찬을 부르기에 충분했다.

평소 전혜빈은 완벽한 몸매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이준기, 전혜빈 양측 관계자는 19일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동료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은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아닌거야?”,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어울리는걸”,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안돼!!”,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몸매가 죽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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