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섹시 화보 ‘다 벗은 줄 알았네!’… 누드톤 수영복에 ‘화들짝’

입력 2015-06-19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혜빈 화보(사진=인스타일)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전혜빈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전혜빈은 과거 패션 잡지 인스타일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혜빈은 탄탄한 몸매로 다양한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누드톤 수영복으로 입은 듯 안입은 듯 착시 현상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전혜빈의 명품 몸매는 익히 알려져 왔지만 화보를 통해 다시한번 드러난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는 극찬을 부르기에 충분했다.

평소 전혜빈은 완벽한 몸매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이준기, 전혜빈 양측 관계자는 19일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동료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은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아닌거야?”,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어울리는걸”,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안돼!!”,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몸매가 죽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8,000
    • -0.44%
    • 이더리움
    • 3,467,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02%
    • 리플
    • 2,127
    • -1.07%
    • 솔라나
    • 128,000
    • -1.99%
    • 에이다
    • 372
    • -1.33%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5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3.23%
    • 체인링크
    • 13,900
    • -0.7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