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중공업, 1조 규모 인도 LNG선 수주 유력

입력 2015-06-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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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국영 가스회사 게일(GAIL)이 발주하는 1조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제작업체로 삼성중공업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투자은행 업계 고위 관계자는 19일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해당 사업 수주에 소극적으로 나서면서 현재 삼성중공업이 가장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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