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월드컵] 한국, 16강 상대는 프랑스…2003년의 악몽, 이번엔 복수 할까?

입력 2015-06-18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자 월드컵. (연합뉴스)

여자 월드컵 사상 첫 16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다음 상대가 프랑스로 정해졌다.

한국은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의 랜즈다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E조 조별라운드에서 스페인을 2-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조소현과 김수연의 그림 같은 득점으로 역전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E조 2위(승점 4점)로 올라서 프랑스와 맞붙게 됐다. 프랑스(FIFA 랭킹 3위)는 이날 멕시코를 5-0으로 격파하고 F조 1위에 올랐다. 여자 축구대표팀은 2003년 월드컵 조별라운드에서 프랑스와 맞대결을 펼친 경험이 있다.

당시 한국은 0-1로 패했다. 한국은 12년 만에 다시 월드컵 무대에서 프랑스와 사상 첫 8강을 두고 다투게 됐다. 한국과 프랑스의 16강전은 22일 오전 5시 캐나다 몬트리올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한편, 한국과 프랑스의 16강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국, 프랑스 이길 수 있을까”, “한국, 프랑스 이번엔 승리하자”, “한국, 프랑스 내친김에 8강?”라고 반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68,000
    • +0.38%
    • 이더리움
    • 3,38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58%
    • 리플
    • 2,220
    • +2.54%
    • 솔라나
    • 137,800
    • +0.44%
    • 에이다
    • 417
    • -1.18%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82%
    • 체인링크
    • 14,290
    • +0.4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