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가면' 주지훈, 수애에게 계속 마음 움직여… "침대에서 자. 같이 자자"

입력 2015-06-1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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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 가면 수애 주지훈, 가면 수애 주지훈 동침, 가면 수애 주지훈 연정훈

17일 방송된 SBS '가면'에서는 최민우(주지훈)이 변지숙(수애)에게 동침을 제안했다. 이들은 결혼 이후 항상 따로 잠을 청했지만 이날 최민우는 변지숙에게 "“불편한데 원하면 침대에서 자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우는 마다하는 변지숙에게 "내가 안 괜찮다. 긴말하기 싫으니까 그냥 침대에서 자라"고 말하며 먼저 침대에 누웠다. 변지숙이 "뭐하는 거냐"고 묻자 최민우는 "같이 자자. 내가 무슨 짓이라도 할까봐 그러냐"고 대꾸했다. 이어 "불편해도 어떡하겠냐. 참아야지"라면서 한 침대에서 잠을 잘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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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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