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삼성전자 ELS 등 4종 출시

입력 2007-01-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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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23일 'CJ Step Two-Star 25 파생상품투자신탁 1호', 삼성전자 주계연계증권 등 4개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CJ Step Two-Star 25 파생상품투자신탁 1호'의 기초자산은 KT&G와 삼성화재이며, 만기 2년으로 조기(만기)상환시 약 연11.5%의 수익을 추구한다.

매 6개월마다의 중간(만기) 기준가격 결정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 대비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만기) 이상인 경우 연 11.5%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상환되지 않을 경우, 두 종목 모두 투자기간 중 (장중가 포함)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과 20%(연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 상품은 22일부터 25일까지 우리은행과 판매한다.

우리투자증권은 또 주가연계증권(ELS) 3종도 출시했다. 이 상품들은 24일부터 26일까지 판매된다.

삼성전자가 기초자산인 ELS 971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기회가 주어지며, 연 10.0% 수익을 추구하는 1Stock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100% 이상인 경우 또는 기초자산의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10% 이상 상승시(장중가 포함) 연 10.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을 경우,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3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장중가 포함)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ELS 972호는 한국전력과 국민은행이 기초자산인 만기 2년형 상품.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고 연 11.2%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만기) 이상인 경우 연 11.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을 경우,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과 10%(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973호는 우리금융과 현대모비스가 기초자산인 만기 2년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2.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만기) 이상인 경우 연 12.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을 경우,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가 포함) 만기에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이 지급된다.

코스피200지수가 기초자산인 ELS 974호는 만기 1년으로 최대 11.5%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 및 2.5% 수익보장 상승낙아웃형이다. KOSPI200 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20%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5.0%로 수익이 확정된다.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105% 이상 120% 이하인 경우에는 기본수익 2.5% 외에 105% 초과 지수상승률의 60%를 지급한다. 따라서 만기평가지수가 20% 상승하여 종료시에는 최대 11.5%(2.5% + 9%) 수익이 발생한다. 만기평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과 기본수익 2.5%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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