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반도체, 워크아웃 신청 결의

입력 2015-06-17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S반도체는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 신청을 결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STS반도체는 “당사의 출자법인인 비케이이엔티는 지속적인 실적 부진에 따른 영업 및 재무상황 악화로 17일 수원지방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며 “이에 금융부채를 연대보증한 STS반도체통신은 채권자들이 일시에 보증채무 이행 요구하여 올 경우 유동성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따라서 STS반도체통신은 정상 영업 중인 점 및 주채권 은행(산업은행)의 신용위험평가위원회 결과 평가등급 C로 분류돼 채무상환 조건 등의 조정을 통한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계획을 통한 부채상환을 할 수 있도록 채권금융기관의 공동관리 신청을 결의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5,000
    • +4.57%
    • 이더리움
    • 3,531,000
    • +8.21%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9%
    • 리플
    • 2,027
    • +2.53%
    • 솔라나
    • 127,300
    • +4.09%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2.1%
    • 체인링크
    • 13,650
    • +4.84%
    • 샌드박스
    • 11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