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지와 만난 프로듀사 김수현의 티셔츠ㆍ야상, 한국ㆍ중국서 동시에 만난다

입력 2015-06-16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제일모직)
제일모직의 빈폴아웃도어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와 만났다. 빈폴아웃도어는 기존 아웃도어 의류의 전형적인 디자인에서 탈피, 준지의 감성을 입은 티셔츠, 야상 등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반팔 티셔츠, 맨투맨 티셔츠, 후드 티셔츠 등오버사이즈 실루엣의 다양한 티셔츠에 빈폴아웃도어의 시그니처 패턴인 나침반과준지의 패턴을 접목했다. 또 장미꽃을 콘셉트로 예술적인 포인트를 강조했다.

제일모직 준지의 안성일 디자인실장은 “빈폴아웃도어에 준지의 감성을 접목, 기존의 아웃도어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디자인”이라면서 “이번 협업 상품이 어반 아웃도어 시장이 커지고 있는 한국은 물론,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다크호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 의류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배우 김수현이 입고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9,000
    • -0.09%
    • 이더리움
    • 2,89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76%
    • 리플
    • 2,007
    • -0.2%
    • 솔라나
    • 122,400
    • -1.29%
    • 에이다
    • 375
    • -1.57%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84%
    • 체인링크
    • 12,770
    • -1.2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