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 개그맨 정형돈과 전속계약 체결

입력 2015-06-16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N ‘고교10대천왕’,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JTBC ‘닥터의 승부’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미친 존재감’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예능인이다.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데프콘과 힙합듀오 ‘형준이와 대준이’를 결성하고 음악 활동으로도 큰 화제를 모아왔다.

다양한 작품으로 활발한 예능 행보를 보인 개그맨 정형돈이 FNC에 합류함에 따라 FNC는 송은이, 이국주, 문세윤에 이어 대세 예능인 라인업을 확충하게 됐다.

FNC는 정형돈이 지닌 다재다능한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 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정형돈이 새롭게 둥지를 튼 FNC엔터테인먼트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엔플라잉 등 가수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이동건, 윤진서, 이다해, 정우, 조재윤, 김민서 및 방송인 송은이, 이국주, 문세윤 등이 소속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9,000
    • +0.59%
    • 이더리움
    • 2,61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67%
    • 리플
    • 1,704
    • -0.58%
    • 솔라나
    • 109,400
    • -1%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7
    • -4.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46%
    • 체인링크
    • 11,910
    • +0.34%
    • 샌드박스
    • 83.23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