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극 '봄날은 간다', 21일 종연…최주봉 윤문식 양금석 등 열연

입력 2015-06-16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쇼플레이)

악극 ‘봄날은 간다’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5월 1일 개막해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악극 ‘봄날은 간다’가 오는 21일을 종연한다.

악극 ‘봄날은 간다’는 초연부터 함께 하고 있는 최주봉과 윤문식을 비롯해, 양금석과 정승호의 합류로 한층 강화된 악극만의 정취를 선사했다. 특히, 세대를 초월한 공감의 정서를 기반으로 중·장년층의 폭발적인 사랑과 더불어 부모님을 함께 모시고 온 자식들에게도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공연을 통해 부모님의 희생과 그 시대의 애달픈 삶을 떠올리게 했고, 기성 세대들에게는 지나간 향수와 더불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뭉클함을 선사하며 악극이 가진 또 다른 힘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27,000
    • +1.96%
    • 이더리움
    • 2,983,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08%
    • 리플
    • 2,006
    • +0.85%
    • 솔라나
    • 125,100
    • +2.96%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29%
    • 체인링크
    • 13,160
    • +4.0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