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얀마, 과거 전적 살펴보니...총 25번 경기, 승률은?

입력 2015-06-15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미얀마

▲슈틸리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뉴시스)
한국과 미얀마 축구대표팀이 15년만의 대결을 앞둔 가운데 두 나라 국가대표팀의 지난 전적이 어땠는지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과 미얀마는 16일(한국시간) 오후 9시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1차전을 갖는다.

한국과 미얀마는 2000년 4월 9일 동대문에서 아시안컵 예선 경기에서 만난 후 15년 2개월 6일 동안 만난 적이 없다. 연령대 대표팀간의 경기는 있었지만, A매치는 열리지 않았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25전 13승 7무 5패(승률 52%)로 앞선다. 한국은 1973년 9월 28일 ‘박대통령컵 쟁탈 아시아축구대회 준결승’에서 패한 이후 10경기서 9승 1무로 압도적인 우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는 모두 4-0 대승을 거두기도 했다.

한편 아브라모비치 미얀마 감독은 15일 태국 방콕의 골든 튤립 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아시아에서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팀”이라며 “한국의 전력을 자세히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우리 팀의 전력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이 강팀이지만 축구는 항상 이변이 일어나는 종목”이라며 “한국을 상대로 강한 도전 정신을 앞세워 이기는 경기를 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0,000
    • +0.42%
    • 이더리움
    • 3,05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51,100
    • -2.74%
    • 리플
    • 1,586
    • -1.55%
    • 솔라나
    • 122,300
    • -0.24%
    • 에이다
    • 247
    • -2.7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6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34%
    • 체인링크
    • 14,840
    • +0.54%
    • 샌드박스
    • 57.8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