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제한폭 확대 첫날 상한가 7종목…‘큰 충격’은 없었다

입력 2015-06-15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시 가격제한폭 ±30%로 확대된 첫날인 15일, 기존의 우려감과 달리 시장은 충격이 크지 않았다.

종전 가격제한폭인 ±15%를 웃돌며 급등락하는 종목도 있었지만 하한가로 곤두박질을 친 종목은 아예 없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이날 오전 태양금속우가 제도 변경 이후 처음으로 상한가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태양금속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삼양홀딩스(29.63%)와 계양전기우(29.86%)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채 장을 마쳤다.

이 외에도 메르스 테마주로 꼽히고 있는 진원생명과학이 25.54% 상승 마감했으며 삼양홀딩스우(22.35%), 에쓰씨엔지니어링(17.36%), 디아이씨(17.20%), 화승인더(15.09%) 등 5개 종목이 이날 종전 가격제한폭인 15% 이상 급등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루보(-17.83%), 이오테크닉스(-17.53%), 넥스턴(-16.77%),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16.45%), 에이씨티(-16.25%), 스포츠서울(-15.89%), 산성앨엔에스(-15.85%), 에스아이리소스(-15.55%) 등이 전 거래일보다 15% 이상 하락했다.

최근 1년 간 하루 평균 상한가 종목은 17.4개, 하한가는 3.8개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하한가 종목 수에는 큰 변동이 없었던 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03,000
    • +0.27%
    • 이더리움
    • 3,30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4,400
    • +2.38%
    • 리플
    • 1,811
    • +0.28%
    • 솔라나
    • 143,200
    • +0.92%
    • 에이다
    • 312
    • +0.32%
    • 트론
    • 448
    • -1.32%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1.66%
    • 체인링크
    • 16,890
    • -0.3%
    • 샌드박스
    • 74.4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30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18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4
    • Allora 유통량 89% D-2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
    • Capricorn 유통량 5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