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입력 2007-01-22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 강권석 은행장은 1월 22일 오전,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서 성금 1억원을 적십자특별회비로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3월 기업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대한적십자사와 기부 약정을 맺고 본점 및 전국 영업점으로부터 모은 것이다.

강권석 은행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자발적인 기부문화를 은행내에 확산시키고자 전 영업점이 동참하는 모금운동을 벌이게 되었다"며 이러한 모금운동이 사회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나눔경영으로 사회가 함께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고자 지난 1년 동안 순이익의 1%에 달하는 102억원을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출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에 특화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자 지난해 ‘기은복지재단’을 설립하고 ‘1직원 1기업 자원봉사활동’을 생활화하도록 이끌어 왔다.

올해에도 기업은행은 ‘봉사활동 인증제도’와 ‘봉사활동 마일리지제도’ 등을 도입해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일상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신규사업을 적극 개발해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강권석 기업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적십자사에 1억원의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사진 왼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2,000
    • +0.83%
    • 이더리움
    • 3,109,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33%
    • 리플
    • 2,100
    • +2.24%
    • 솔라나
    • 130,100
    • +1.09%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2.36%
    • 체인링크
    • 13,640
    • +2.6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