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메르세데스컵 우승…개인 통산 66번째 우승

입력 2015-06-15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달. (연합뉴스)

라파엘 나달(29)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메르세데스컵 단식 정상에 올랐다.

나달은 14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메르세데스컵 단식 결승에서 빅토르 트로이츠키를 세트스코어 2-0(7-6ㆍ6-3)으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잔디코트 대회 우승은 2010 웜블던 이후 5년 만이다.

올해 3월 아르헨티나오픈에서 우승한 후 3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나달은 우승상금 10만4600유로(1억3000만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57만4965유로(7억1700만원)에 달한다.

투어 대회 단식에서 개인 통산 66번째 우승을 차지한 나달은 “이번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달은 프랑스오픈에서 6년 연속 우승 달성에 실패했다. 8강에서 노박 조코비치(28)에게 무릎을 꿇었다. 나달은 개막을 앞둔 웜블던에서 우승을 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4,000
    • -0.02%
    • 이더리움
    • 3,46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2.23%
    • 리플
    • 1,969
    • -0.3%
    • 솔라나
    • 145,400
    • +0.28%
    • 에이다
    • 288
    • -2.04%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75%
    • 체인링크
    • 16,200
    • -0.43%
    • 샌드박스
    • 51.24
    • +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