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이지 TV’ 하루 100대 인기몰이…50일 만에 5000대 돌파

입력 2015-06-14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이지 TV’가 하루 평균 100대씩 팔려나며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대를 넘어섰다. 모델이 '이지 TV'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의 '이지 TV'가 하루 평균 100대씩 팔려가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4월 말 출시한 ‘이지 TV’가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대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이지 TV’가 인기를 끈 비결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사용성이다. ‘이지 TV’는 편리한 리모컨, 더 커진 글자, 또렷한 사운드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이지 TV’ 리모컨의 버튼 크기를 키우고 개수도 절반 가량으로 줄였다. ‘이지 TV’로 셋톱박스까지 조정할 수 있도록 해 리모컨을 두 개 사용하던 불편함도 없앴다. 또 가청주파수 대역 중 고음역을 강화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잡음 없는 또렷한 음질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지 TV’의 스탠드와 리모컨에 동일하게 ‘로즈 골드’ 색상을 적용해 조화로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담당 허재철 상무는 “이지 TV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성으로 남녀노소 모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TV”라며 “다양한 맞춤형 제품을 선보여 국내 TV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2,000
    • -0.55%
    • 이더리움
    • 3,380,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46%
    • 리플
    • 1,903
    • -0.05%
    • 솔라나
    • 137,200
    • -0.58%
    • 에이다
    • 279
    • -2.4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3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0.79%
    • 체인링크
    • 15,480
    • +0.06%
    • 샌드박스
    • 47.07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