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특허정보진흥센터,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5-06-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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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들의 IP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6월 1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에 소재한 이노비즈협회에서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특허정보진흥센터가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이동근 소장과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는 11일 특허정보진흥센터(PIPC)와 IP인프라ㆍ서비스 등을 활용한 이노비즈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력은 △PIPC 수행 지식재산권ㆍ특허정보분석에 대한 보급ㆍ교육훈련 상호 협력 △이노비즈기업 특허정보분석ㆍ법무 서비스 지원 △협력 가능 분야 사업 발굴ㆍ공동 추진 △국내외 전시회ㆍ기타 행사 등에 대한 상호협조 등이 골자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이노비즈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는 IP 정보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특허정보서비스전문기관인 해당 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각 기업들의 IP경영을 점검하고 확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근 PIPC 소장도 “센터에 소속된 600여명의 인력들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특허에 대한 지식과 컨설팅 능력을 갖고 있다”며 “글로벌지식경쟁시대에 특허경영은 중소기업의 새로운 혁신기회가 될 것이며, 이들 기업들의 특허경영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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