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개봉소식] ‘극비수사’ ‘경성학교’, 한국영화 흥행 불씨 살린다

입력 2015-06-11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극비수사' 메인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김윤석, 유해진 주연의 ‘극비수사’와 엄지원, 박보영 주연의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 다음 주 개봉하며 침체된 한국영화의 흥행 열기를 되살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극비수사’는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스릴러 영화로, 유괴된 아이를 찾기 위한 형사와 역술인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다.

사건 당시 형사들이 범인을 검거한 것으로 종결되었지만, 정작 78년 1차 사건에서 아이를 구한 이들은 따로 있었다. ‘극비수사’는 아이 부모의 특별 요청으로 수사를 의뢰 받았던 공길용 형사와 김중산 도사에 초점을 맞춰 전개된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메인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또 미스터리 공포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 18일 개봉한다. 이 작품은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 이를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이외에도 로맨틱 드라마 ‘베스트 오브 미’가 개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3,000
    • -1.25%
    • 이더리움
    • 3,403,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49
    • -1.68%
    • 솔라나
    • 124,200
    • -1.74%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9%
    • 체인링크
    • 13,74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