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내 집 마련 탈출구, ‘하남 두산위브파크’ 빗장 풀렸다

입력 2015-06-10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전국 주택 거래량이 11만건을 육박했다. 이는 2006년 통계 집계 이후 5월 거래량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소형위주의 전셋값 상승이 이제 중대형을 안가린지 오래됐다. 새 매물을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대형주택이 전세 대체재로 떠오르면서 귀한 매물이 됐다.

최근 회사보유분 분양을 시작한 ‘하남 두산위브파크’는 53평형, 59평형이다.

최초 분양가에서 30% 할인분양과 추가혜택을 주고 있어 대기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남 두산위브파크는 하남시청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는 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다. 이 아파트가 최근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이유 중 하나는 하남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지하철 5호선 개통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3공구부터 착공에 들어가면서 관심이 뜨거워졌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부터 하남시 창우동까지 총 5개 정거장이 들어서는 노선으로 1단계 구간은 2018년, 2단계 구간은 2020년 완공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에 홈플러스가 입점해있고, 하남시청, 시립도서관, 영어체험학습관, 문화예술회관이 근거리에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올림픽대로를 이용할 경우 서울까지 20분거리며, 중부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 서울-춘천 고속도로가 가까워 외곽으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

디지털 무인경비시스템과 무인택배시스템, 홈네트워크 등 생활에 필요한 첨단 시스템이 설치돼있고, 검단산과 덕풍천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고 있는데다 통풍성을 최대한 살리도록 설계됐으며, 인근에 하남 수목원과 미사리조정경기장, 팔당호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바로 입주 가능하며, “할인폭이 커 바로 결정을 하는 손님들이 많아 내 집 마련을 생각하는 분이라면 분양사무실에 빨리 오셔서 상담을 받으시라”고 분양관계자는 말했다. 분양문의 1800-647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9,000
    • +3.66%
    • 이더리움
    • 3,455,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79,700
    • +1.77%
    • 리플
    • 2,083
    • +1.71%
    • 솔라나
    • 132,500
    • +1.77%
    • 에이다
    • 308
    • +0.3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72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15%
    • 체인링크
    • 16,030
    • +2.43%
    • 샌드박스
    • 51.1
    • -1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