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남친’ 김민준, 과거 공항서 손가락 욕 ‘충격’ “분노조절 못했다”

입력 2015-06-10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현모 남친’ 김민준, 과거 공항서 손가락 욕 ‘충격’ “분노조절 못했다”

▲사진=뉴시스, SBS

김민준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연인 안현모와의 애정전선을 밝힌 가운데 과거 그가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공항에서 손가락 욕을 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김민준은 당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공항에서 출국하는 도중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 욕을 하는 돌발 행동으로 비난 받았다.

김민준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항 사건도 그렇고, 분노 조절을 잘 못했다“고 반성했다.

김민준은 이외에도 은퇴를 선언했다가 번복하는가 하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설전을 벌이는 등 처우에 대한 혼란스런 입장을 많이 드러내고 있다.

김민준의 손가락 욕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준, 공인으로서 해선 안 될 행동” “김민준, 예쁜 여자친구 안현모를 두고 어찌 저런 경솔한 행동을” “김민준 더 이상 경솔함은 그만” “김민준 안현모 잘 만나고 있다니 다행이다” “김민준 안현모 결혼까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남친’ 김민준, 과거 공항서 손가락 욕 ‘충격’ “분노조절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한 달 앞 다가온 HLB 담관암 신약 운명의 날…FDA 문턱 넘을까
  • 폭염 속 중부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날씨]
  •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1270만원
  • 단독 “LH 보증 법무사”라더니⋯분양전환 틈탄 고금리 대출 [분양전환의 그림자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34,000
    • +5.01%
    • 이더리움
    • 3,460,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83,400
    • +3.62%
    • 리플
    • 2,088
    • +2.81%
    • 솔라나
    • 140,000
    • +8.28%
    • 에이다
    • 312
    • +3.65%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7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3.2%
    • 체인링크
    • 16,280
    • +2.91%
    • 샌드박스
    • 48.91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