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사우디 지방정부에 지문인식 시스템 공급

입력 2015-06-10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프리마는 사우디아라비아 지방 정부에 지문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사우디의 수도인 리야드(Riyadh) 지방 자치 정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3500명 직원들의 근태관리를 위해 구축됐다. 슈프리마의 대표적인 지문인식 출입근태 단말기인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과 '바이오스테이션 티투(BioStation T2)' 등 총 350여대와 사용자 등록ㆍ단말기 관리를 위한 IP 분산형 출입근태 관리 소프트웨어인 '바이오스타(BioStar)'가 공급됐다.

리야드 정부는 2단계에 걸친 프로젝트를 통해 이번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시스템 확장을 위한 3차 프로젝트도 검토하고 있어 추가 공급이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는 “근태관리 시스템은 바이오인식 기술의 도입이 매우 빠른 응용분야 중 하나로, 최근 국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타인의 대리 체크를 통한 근태 내역 조작과 초과근무수당의 부당 수령 등으로 인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더 많은 보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장직 위기 넘긴' 오세훈⋯국토부와 주택공급 협상 속도 내나
  • '콜 오브 듀티' 속 북한 남침, 불편하다고요? [해시태그]
  • “우리 아이 아이돌 만들어 준다더니…”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 증가 [데이터클립]
  • 솔리다임 美 상장 접자 개미들 웃었다...SK하이닉스 4.42% 반등
  • 날개 접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요즘 피드에 왜 자꾸 뜨지? [솔드아웃]
  • 신현송 "韓 성장률, OECD선 3.7% 전망⋯고성장·고금리 대비 정책 펼 것"
  • 신세계, 책임경영 강화·젊은 인재 발탁…정용진號 쇄신 속도
  • 주름 감추려다 화질 논란…애플 첫 폴더블폰, 내구성도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1,000
    • -0.93%
    • 이더리움
    • 3,174,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370,900
    • -3.31%
    • 리플
    • 1,715
    • -3.11%
    • 솔라나
    • 136,300
    • -2.5%
    • 에이다
    • 279
    • -3.46%
    • 트론
    • 444
    • +0.91%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22%
    • 체인링크
    • 15,560
    • -4.07%
    • 샌드박스
    • 67.74
    • -5.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474
    • 2 DAPPOS Infra 인기지수 320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6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6
    • Allora 유통량 89% D-18
    • DAOBase 유통량 43% D-25
    • FLock 유통량 41% D-7
Source from